5월22일 인천시 검단신도시 활성화종합대책 발표

작성자
daebangcity
작성일
2019-05-22 13:25
조회
105

근래 발표된 3기신도시 영향이 파주운정, 인천 검단신도시에
긍정적이지 않는 영향을 미친것은 분명하지만
2기신도시를 그냥 두지 않을 것은 충분히 예상되었습니다.


드디어, 인천시에서 검단신도시 활성화 종합대책이 5월22일
발표되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검단신도시 활성화 종합대책을 내놨는데요,
최근 발표된 정부의 3기 신도시 개발계획이 검단신도시
조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검단 등 2기 신도시는 미분양 관리지역과 전매제한
기간에 예외를 적용하도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사업을
조기에 착공해 오는 2023년까지 8개 노선 도로를
모두 완공하고, 2024년까지 도시철도 1개 노선을
차질 없이 개통키로 했으며,  더불어 4개 노선 도로를
추가로 건설하고, 올해 안에 인천지하철 2호선의
검단 연장선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
계양∼강화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등에
주력할 계획 입니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에 앵커시설도 집중 유치키로 했는데요,
2019년 상반기에 법원·검찰청 유치를 확정하고
종합병원과 4차산업 관련 부품소재단지, 창업지원시설등을
도입해 자족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검단신도시가 인천 계양, 부천 대장 등 주변의
3기 신도시보다 규모가 크고 시기적으로 5년 먼저
공급돼 주택 공급물량이 겹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교통환경